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依存名詞김

 依存名詞김
表達模式:-ㄴ/는 김에
意義:
     表在某良好機會(良機,際運)之下行使意圖行為;趁執行前事項之便進行後敘事項。用例
(1)
a.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. 
  (趁著跌倒的機會休息一下再走。)
b.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. 
  (趁著趴倒休息一下再走。)
c.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. 
  (趁著滑倒休息一下。)
d.소매 긴 김에 춤 춘다. 
  (趁著袖子長跳一下舞。)
e.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 
  (趁著有糕餅的機會祭拜祖先一下。)
e.떡 본 김에 굿한다.
  (趁著看到糕餅的時候通靈。)
f.비 맞은 김에 머리 감는다. 
  (趁著被雨淋順便洗頭。)

同義選項
1-4-38. 
시골에 가는 김에 어릴 적 친구를 만날까 해요. 
① 시골에 가니까 친구도 만나 봐야겠어요. 
② 시골에 간다면 친구 만나기는 틀렸어요. 
③ 친구를 못 만날까 봐 시골에 가요. 
④ 일부러 시골에 갈 정도로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. 
[1]我想[趁著]回鄉下[之便]看看小時候的朋友。
   -ㄹ까 하다=-겠-


-는 김에
9-4-44.
가:왜 이렇게 늦었어요?
나:시내에 나간 김에 친구 좀 만나느라고요.
① 시내에서 갑자기 친구를 만나게 되어서요
② 시내에서 볼 일도 보고 친구도 만나서요
③ 시내에서 일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오라고 해서요
④ 시내에서 볼 일을 보려면 친구를 만나야 되어서요
甲:為什麼這麼晚到/回來?
乙:因為趁著到城裡的機會順便見了朋友。
1.--친구를 만나게 되어서요 非意圖性的見到朋友
[2]-느라고,-아서緣由
    因為在城裡辦事也見了朋友。
3.갑자기 나오라고 해서요 突然叫我出來的緣故
4.要辦事的話就要見朋友才行


2-4-31. 
가: 오늘까지 공과금을 내야 하는데 갈 시간이 없으니 큰일났네.
나: 저도 은행에 가야 하는데요. 이따가 제가 가겠어요. 내 드릴까요?
① 이따가 제가 갈 겸 내 드릴까요?
② 이따가 제가 가다가 내 드릴까요?
③ 이따가 제가 가서라도 내 드릴까요?
④ 이따가 제가 가는 김에 내 드릴까요?
1.-ㄹ 겸 一併處理
2.-다가 進行中轉換心境/進行另一行為
3.-아서라도 
[4]-는 김 順便


5-3-18. 
가 : 오늘까지 도서관에 책을 갖다줘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내일 가야겠어요. 
나 : 그래요? 나 지금 도서관에 가는데. (     ) 내가 갖다줄게요. 
① 가는 김에  去的機會機運
② 가는 바람에 失誤的緣由
③ 가기 때문에 去的緣故
④ 가기 위해서 為了去
[1]

7-3-45.
밖에 나가다 /이 옷을 세탁소에 좀 맡기다
① 밖에 나가는 한 이 옷을 세탁소에 좀 맡겨 주세요.
② 밖에 나가더라도 이 옷을 세탁소에 좀 맡겨 주세요.
③ 밖에 나가다 보면 이 옷을 세탁소에 좀 맡겨 주세요.
④ 밖에 나가는 김에 이 옷을 세탁소에 좀 맡겨 주세요.
1.는 한 條件
2.-더라도 承讓
3.-다 보면 進行中結果為條件
[4]는 김에 趁執行前事項之便


텔레비전이 우리에게 미치는 나쁜 영향은 그것이 비단 가족 간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는다는 점뿐만 아니라 텔레비전을 통해 무의식중에 바람직하지 않은 대화 방식에 노출된다는 점이다. 결코 쌍방의 의견이 ㉠ (좁혀지다) 만무한 평행선 식의 질의 응답, 웃기기 위한 말장난, ㉡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 꼬집는 설교 등이 우리가 텔레비전에서 주로 보게 되는 말의 방법이다. 그렇다고 텔레비전만 탓할 수도 없다. 왜냐하면 거기에 나타난 생활상과 말하는 방법은 ㉢(좋다, 싫다) 간에 우리들의 모습을 반영한 것이기 때문이다.
8-5-28.
㉠을 문맥에 맞게 고쳐 쓴 것으로 알맞은 말을 고르십시오. 
① 좁히기 
② 좁히느니 
③ 좁힌 김에 
④ 좁혀질 리 
1.-기 名詞形
2.-느니 比較
3.-ㄴ 김에 機運
[4]-ㄹ 리(理) 道理
8-5-29.
㉡에 알맞은 속담을 고르십시오. 
①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
②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
③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
④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
1.別人的餅看起來比較大。
2.一言償千兩債。
3.沾糞便的狗罵沾米糠的狗。
4.書堂狗三年也會吟詩。/耳濡目染
8-5-30.
㉢을 문맥에 맞게 네 글자로 고쳐 쓰십시오. 
(      )
俗諺


13-p-60.  
한 경영 전문가에 의하면, 기업 내에서의 회의는 그 목적에 따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한다. 회의의 목적이 회사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라면 회의 참가자는 세 명에서 다섯 명이 가장 이상적이다. 왜냐하면 빨리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데, 그보다 사람이 많으면 (   ) 의견을 모으기가 어렵기 때문이다. 반면에 결정된 사항을 보고하는 회의라면 여러 관계자 앞에서 단시간에 발표하고 끝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. 
① 분위기만 산만할 겸 
② 분위기도 산만한 척 
③ 분위기도 산만한 김에 
④ 분위기만 산만해질 뿐
開會的方式依目的而有不同。
1.-ㄹ 겸 順道
2.-ㄴ 척 假裝
3.-ㄴ 김에 機會
[4]질 뿐 只是而已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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